2007/06/29 10:26
캐리비안 해적의 잭 선장도, 스파이더맨의 피터 파커도, 슈렉과 친구들도, 트랜스포머의 프라임과 범블비 앞에서는 상대도 되지 않는다. 멋진 마법사 친구 해리도 긴장해야 할 것이다.
역시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CG의 끝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영화다. 고속 주행 중 변신 장면은 정말 넋을 잃게 만든다. 화려한 비주얼은 내용의 만화스러움을 훨씬 뛰어 넘고도 남는다.
이 멋진 로봇들은 남자들 뿐만 아니라, 어렸을 적 로봇을 싫어했던 여자들도 변신로봇 팬으로 만든다.
올해들어 본 블록버스터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영화다. 당연히 Thumb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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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소프트웨어로 행복한 삶을 꿈꾸다 | 2007/07/04 11:33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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