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3 13:26
![]() |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재인 |
책 제목: 웹 진화론
저자: 우메다 모치오
읽은 기간: 2007/07/03 ~ 2007/07/12
책을 통해 얻고자 했던 것:
- 위키노믹스를 읽은 후, 우메다 모치오씨의 1년 전 생각은 어떠했는지 알고 싶다.
- 일본의 인터넷기업(라쿠텐, 하테나)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
책을 읽은 후 해결된 궁금증:
- 우메다 모치오는 탈(脫)기득권층을 향한 여행이 진화하는 웹이 책임지는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 생각한다.
책으로 부터 알게된 새로운 것:
- 구글의 본질은 "이 세상 모든 언어의, 모든 단어의 조합에 의해 가장 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
- 제1법칙: 신(神)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
- 제2법칙: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 제3법칙: (≒무한대) × (≒無) = Something(의미 있는 존재), 또는 사라졌어야 할 가치의 집적
- 인터넷, Cheap혁명, 오픈소스 이 3대 조류가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킨 결과
- 총 표현사회 = Cheap혁명 × 검색 엔진 × 자동 질서 형성 시스템
- Adsense 등을 통한 수입에 의해 큰 도움을 받는 것은 개발도상국 사람이다. 선진국의 표현자가 '밥을 먹으려면' 앞으로도 당분간 인터넷 세계보다는 기존 미디어에 의지해야 할 것이다.
- 지식 생산 도구로서의 블로그
-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스트랩 블로그도 지식 생산 도구로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크랩에 짤막한 자기 생각이 담겨 있다면 충분한 지식 생산 도구가 된다.
- 앞으로 웹의 진화는 '저쪽 편-신뢰함'의 영역이 견인해 갈 것이다. 웹 2.0 시대란 결국 그런 것이다.
책에서 아쉬웠던 점:
- 진화하는 웹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예가 좀 부족했다. 구글에 특히 집중한 모습이다.
난이도: 쉬움
별점: ★★★☆
한줄평: 진화하고 있는 웹을 알고 싶은 기득권층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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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 2011/01/09 21:57 | DEL
웹 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재인 몇 달 전에 회사에서 booksmba.com 이라는 곳의 무료 독서 프로그램을 수강해보라고 해서 웹 2.0에 대해 쓴 책들을 무더기로 읽게 될 기회가 있었다. 사실 여러 수강 과목들이 있었지만 다른 과목들은 다 경제니 마케팅이니 하는 것들 밖에 없어서 나는 별 고민 없이 웹 2.0 이라는 과목을 선택했다. 다음 3권의 책이 내게 전해졌다. - 대한민국 웹 2.0 트렌드 -김상범 - 웹 2.0 경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