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3 20:25
[Tech]
Goodbye CES, hello MacWorld.
CES가 끝나자마자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15일에 열릴 맥월드로 쏠리고 있다. 맥월드에서 스티브 잡스가 어떤 것들을 내놓을지에 대한 루머들도 많다. 이번 맥월드 스크립트라고 주장하는 자료도 있고, MacBoy님께서도 루머들을 잘 정리해놓았다. 새로운 맥 프로는 이미 나왔고, 더 작은 맥북도 나올 것 같다. 맥북 터치는 아닐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Engadget에도 맥월드를 기대하게끔 하는 글들이 많다.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 듯한 커다란 검은 덮게가 더욱 궁금증을 일으킨다. 저 검은 덮게 뒤에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이번 맥월드 2008의 슬로건이다. 슬로건을 보아하니 이번 맥월드에는 뭔가 Wireless 무선과 관련된 것이 등장할 것이다. WiMax라는 얘기도 있다. 내 생각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서비스일 것 같다. 무엇일지는 15일(한국시간 16일 02:00)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사진 몇 장만으로도 전 세계 IT Geek들을 흥분시키는 애플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이제 이틀 남았다, 맥월드 2008. 작년에 아이폰을 주심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던 스티브 잡스가 올해는 어떤 선물을 갖고 나타날지 정말 궁금하다.
CES가 끝나자마자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15일에 열릴 맥월드로 쏠리고 있다. 맥월드에서 스티브 잡스가 어떤 것들을 내놓을지에 대한 루머들도 많다. 이번 맥월드 스크립트라고 주장하는 자료도 있고, MacBoy님께서도 루머들을 잘 정리해놓았다. 새로운 맥 프로는 이미 나왔고, 더 작은 맥북도 나올 것 같다. 맥북 터치는 아닐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Engadget에도 맥월드를 기대하게끔 하는 글들이 많다.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 듯한 커다란 검은 덮게가 더욱 궁금증을 일으킨다. 저 검은 덮게 뒤에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이번 맥월드 2008의 슬로건이다. 슬로건을 보아하니 이번 맥월드에는 뭔가 Wireless 무선과 관련된 것이 등장할 것이다. WiMax라는 얘기도 있다. 내 생각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서비스일 것 같다. 무엇일지는 15일(한국시간 16일 02:00)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사진 몇 장만으로도 전 세계 IT Geek들을 흥분시키는 애플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이제 이틀 남았다, 맥월드 2008. 작년에 아이폰을 주심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던 스티브 잡스가 올해는 어떤 선물을 갖고 나타날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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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 2008/01/14 20:06 | DEL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가 30시간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맥월드에서는 아이폰을 비롯 애플TV와 에어포트 익스트림 베이스스테이션이 발표되었고.. 이는 맥월드와 함께 열렸던 CES를 누르기에 충분했다..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 일정 그럼 올해 맥월드 2008 키노트에는 무엇이 발표될까.. 1. 무엇보다 울트라 슬림 맥북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대된다 할 수 있다. 루머에 의하면 맥북 에어라는 이름을 갖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