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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3:56
[Tech]
프라다폰의 모습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프라다폰 스펙이 공개 되었다.
- 크기: 10.1cm x 5.0cm x 1.3cm
- 무게: 90g
- 통화대기시간: 150시간 이상
- 연속통화시간: 3시간
- 메모리: 2Gb 낸드 플래쉬
- LCD: 240*400 (3인치)
- 카메라: 200만화소 CMOS
- 외부 메모리: Micro SD
- 기타: MP3, 이미지 뷰어, 텍스트 뷰어 지원
- 특이 기능: DMB TV 녹화 가능, 타임머신 기능
일단 전체적인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저 정도 크기면 현재 내 휴대폰인 모토로라 RAZR(9.8cm x 5.3cm x 1.5cm)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생각보다 아담해서 여성분들 취향에 딱 일듯. 작은 크기지만 3인치의 넓은 터치 스크린 화면이 심플한 디자인을 연출해 준다. 무게도 90g으로 가볍다. 통화 시간도 일반 셀 타입 배터리 쓰는 휴대폰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외부 메모리도 지원하고, MP3 등도 지원한다.
특이할 만한 점은 2G 낸드 플래쉬가 들어가 있다는 점. 요즘 나오는 휴대폰에는 많이 장착되는 추세지만 어쨌든 주목할 만하다. 정말 특이한 점은 DMB를 녹화할 수 있고, 거기다 LG의 자랑인 타임머신 기능이 있다는 점이다. SDRAM이 1Gb 정도 되는데 그것을 이용하는 것 같다. 기존의 기술을 모바일 환경에도 적용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DMB를 보다 전화가 오면 잠시 세워두었다 다시 볼 수 있다니... 좋은 세상이다.
터치스크린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입력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불안한 마음을 가진다. 버튼이 아예 없기 때문에 터치스크린이 완벽해야 하는데... 버튼의 입력감이 없기 때문에 중복 입력이 많아 지지는 않을까... 하지만 불안감은 가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터치스크린 인식 감도는 화면을 통해서 알 수 없지만, 나름대로 다양한 입력 방식을 통해서 사용자의 성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배려를 하고 있다. 필기를 통해서 입력할 수도 있고, 큰 버튼을 손으로 눌러서 입력 할 수도 있다. 필기는 다양한 곳에서 인식되는데, 문자 메시지 입력 뿐 아니라 전화번호부 검색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를 때는 터치스크린의 얇은 진동판이 떨려 터치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아직 가격에 대한 정확한 언급은 없다. 하지만 고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미 언론과 관련 업체에서도 80만원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과연 비싼 물건도 불티나게 잘 팔리는 우리나라에서, 프라다폰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단순히 비싸기만한 명.품. 휴대폰이 아닌 좋은 브랜드와 브랜드의 만남으로 좋은 의미의 명.품.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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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 2007/05/07 22:53 | DEL
오늘 네이년으로 부터 많은 클릭을 받았습니다. 바로 프라다폰이 아시아에 상륙할 준비를 위해 네이년에 프라다폰 광고가 떡 하니 걸려 있었고 그 바람에 제 블로그에 클릭 유입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프라다폰 한글 홈페이지와 출시시기, 가격등 프라다폰에 대해 특별한 소식은 없지만 토막 소식이 있다면 그 전에는 프라다폰 홈페이지도 영문이었는데 한국 프라다폰 홈페이지가 따로 생겼습니다. 뭐 바뀐 것은 영어에서 한글로 바뀐 것들과 특이한 것은 메모리를 2.. |
2007/05/04 10:08
[Tech]
Joost가 사실상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대장 무제한999장 배포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Joost는 P2P 기반의 IP-TV라 말할 수 있다. Joost는 P2P 파일 공유 서비스인 Kazaa를 만든 니콜라스 젠스트롬(Niklas Zennstrom)이 만들었다. P2P 전문가이기 때문에 쉽지 않는 QoS를 보장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우리나라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컴퓨터 IP-TV는 곰TV가 있다. Joost도 기본적으로는 곰TV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Joost에는 클립당 시작 광고가 없다는 점이다. 곰TV를 쓰면서 꺼려지는 부분 중 하나가 영상 하나 볼 때마다 나오는 광고였는데, Joost에는 시작 광고가 없다. Joost의 광고는 TV의 그것처럼 영상 사이사이에 광고가 배치되어 있다. 이미 TV에 익숙해져있는 우리에게 이런 광고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이러한 사용자 친화적인 점이 마음에 든다.
화면 UI도 깔끔하다.
화면 상단에 현재 채널 이름이 표시되고,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채널과 My Joost가 있다. 화면 하단에는 컨트롤 패널이 위치하고 있다. 배치도 배치지만, UI 스타일이 마치 Vista나 맥의 그것처럼 부드럽다.
당연히 IP TV니까 방송 정보를 제공한다. 보고있는 영상의 정보도 볼 수 있고, 아래와 같이 다른 채널의 정보도 볼 수 있다.
채널 카테고리를 통해서 인기도별, 장르별 선택과 검색이 가능하다. 그리고 TV를 보면서 Widget을 통해서 친구를 초대할 수 있고, 해당 영상의 Rating도 할 수 있다. TV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다 해결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컴퓨터 안의 IP-TV지만, 거실에 있는 TV를 조작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Interface가 Joost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조작법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익숙함을 이용해 그대로 사용자를 불러모으는 것이다. 아직까지 초반이기 때문에 콘텐츠가 많이 부족하다. 현재 대부분의 영상이 영어 영상인데, 영어 영상뿐 아니라 다국적 콘텐츠 확보가 앞으로 성공하기 위한 큰 숙제라 생각한다.
p.s. Joost를 써보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단, 한국 도메인 이메일은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지메일, 핫메일 등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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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nybee님의 초대 감사감사. 어제 설치하고 1~2시간 가지고 놀았다. 재미있다. 채널수도 괜찮고, 간단한 스샷(?)으로 대충의 내용도 파악할 수 있고, 무엇보다 외국서버임에도 끊기지 않고 잘 나온다. iMac 20' / 2GB RAM 에서의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보면, 초기 시동시간이 조금 길다. 창모드/풀스크린모드 전환시 딜레이가 좀 있다. 창모드보다 풀스크린모드가 보다 안정적인 느낌이다. JOOST 관련된 어떤 글에서는 DVD급 화질이라는데.. |
2007/05/02 09:08
오랜만에 개봉날 본 영화. 누구나 그랬을 텐데 개봉 전 부터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다. 일단 결론은 Thumb Up!
역시 3억달러의 위력은 고스란히 스크린에 전해진다. 액션 영화 다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샌드맨의 CG가 일품이다. 검은 숙주의 움직임과 숙주화할 때의 영상도 볼만하다. 검은 스파이디의 늘씬한 슈트도 우리의 시각을 새롭게 자극한다. 거미인간의 트레이드 마크, 마천루 사이의 비행은 여전히 파워풀하고 스피디하다. 이런 화려한 시각 효과만으로도 기다림의 보상과 아깝지 않은 영화값(참, 난 포인트로 봤구나.)이 될 것이다.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도 남는다. 여러 명의 악당이 등장하고, 피터의 고뇌와 러브 스토리까지 다루다 보니, 150분에 달하는 러닝 타임이지만 시간에 쫓긴 듯 편집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 보니 장면과 장면의 연관성이 부족한 씬이 몇 몇 눈에 띄었다. 약간의 미국 우월 주의도 느껴졌지만, 어짜피 헐리우드에서 만든 히어로 영화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히어로. 우리의 스파이디. 우리의 피터 파커, 토비 맥과이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내가 알기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모두에서 허공에서의 점프와 수직 하강 등 왠만한 장면은 대역없이 직접 연기했다고 한다. 어지간한 배짱과 프로정신이 없고서는 하기 힘든 일인데 정말 대단하다. 정말 멋지게 성장한 배우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3편을 보면서 피터 파커의 성장과 함께 토비 맥과이어의 성장도 느껴진다. 이제는 정말 피터 파커가된 토비 맥과이어가 느껴진다고나 할까. 피터와 토비 모두의 성장이 영화 속에 담겨 있기 때문에 스파이더맨이 시리즈로 성공할 수 있지 않나 싶다. 하지만 어둠의 힘에 지배당했을 때의 어색함은 아쉽다. 각인된 착한 이미지에 너무 반대된 연기여서 그런가.
커스틴 던스트. 영화 안 에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다. 감성적인 메리 제인을 잘 연기하고 있다. 초반부의 러브 스토리 부분에서 여자들의 심리를 잘 연기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다지 이 배우의 평이 좋지 않다더라. 게다가 이미 2번이나 악당과의 전투로 본능이 깨어났는지, 위기 대처 능력도 좋아졌다. 개인적으로 메리 제인과 피터의 러브 스토리의 비중이 약한 것 같아서 아쉽다. (어쩔 수 없지, 히어로 영화인데.)
한줄평: 역시 우리의 스파이더맨에게는 블랙보다는 레드&블루 쫄쫄이다.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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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웹미니쩜넷 - 웹디자이너가 바라본 세상 | 2007/05/02 10:43 | DEL
스파이더맨 35월1일 스파이더맨3을 보고왔다....하나의 운석이 떨어지고 그안에 희귀한 생물체가 떨어진후 피터의 오토바이에 붙어서 피터의 집으로 오게 된다...피터는 그 이상한 생물체로 인생 성격이 포악해 지고 검은 스파이더맨으로 변한다..자신과의 싸움 이번 스파이더맨3 는 자신과의 싸움과 용서가 주된내용으로 전개가 된거 같다. 스파이더맨 1,2 탄과 다르게 무언가 남는게 있으며, 적이 적을 용서하고 여러명의 악당들이 나온다..삼촌을 죽인 범인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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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참으로 '인간적인' 영웅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파이더맨은 지극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너무나 현실적으로 그려낸 영화다. 악당을 물리치고 모두의 '영웅' 이 되는것은 분명 멋진 일이지만,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야 하는 이 영웅은 도대체 뭘로 먹고 사느냔 말이다. 쫄쫄이(?)를 벗으면 그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밥도 먹어야 하고, 잠도 자야하고, 일도 해야하고, 사랑도 해야 하는데 말이다. 스파이더2편 까지가 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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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란 인간의 작은 무대위에 우리는 제각기 주인공으로서 싫든 좋든 그렇게 살아간다. 삶이란 둘레 내에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다양한 생각을 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간다. 우리는 누구나 삶속에서 무언가를 결정할 시기가 온다. 밥을 먹을것인지, 잠에서 깰것인지, 시험공부를 열심히 할 것인지의 아주 자질구레 한 것에서 부터, 인생을 크게 좌지우지 한다고 볼만한 커다란 결정의 순간까지 매 순간 우리는 결정 이라는 벗어날수 없는 올가미 속에서 살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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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oading... 100% | 2007/06/11 16:04 | DEL
Directed by Sam Raimi Cast Tobey Maguire ... Spider-Man/Peter Parker Kirsten Dunst ... Mary Jane Watson James Franco ... New Goblin/Harry Osborn Thomas Haden Church ... Sandman/Flint Marko Topher Grace ... Venom/Eddie Brock Bryce Dallas Howard ... Gwen.. |
2007/05/01 11:36
[Tech]
UCC >= 동영상
몇 일 전부터 보이던 광고 문구다. 원래 UCC(User Created Contents)라는 것이, 영문자 그대로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라는 뜻이다. 동영상 뿐 아니라, 이미지, 게시글 등 모든 자체 제작물을 뜻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언론과 마케팅을 위해 잘못 사용되어, 이상하게 'UCC = 동영상' 이라는 뜻으로 쓰여왔던 것이 사실이다. 어쨌든 옳은 소리를 하는 것 같아서 광고를 유심히 봤더니 다음의 광고였다. 그런데 오늘 다음 페이지에 들어가니 초기화면에 떡하니, 5월1일, UCC 세상이라고 하지 않은가.

깔끔한 하얀 배경에 이끌려 들어가 보았다.

블로그, 카페, 텔레비존, 아고라 등의 게시글과 tv팟의 동영상, 파이의 이미지를 각각 카테고리를 달아서 한 곳에 모아두었다. 각 게시물에는 UCC에는 동영상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쉽게 얘기하면 다음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사용자들이 작성한 모든 게시물을 모아둔 메타 사이트라고 말할 수 있다.

위와 같이 digg식의 인기도 측정을 통해서 베스트 UCC를 선정한다. 너무 똑같은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검증된 '대중의 지혜'를 모으는 방법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각 게시물을 클릭하면 게시물과 함께 오른쪽에 아래와 같은 플로팅툴바가 나타난다. 플로팅툴바를 통해서 더 쉽게 다른 UCC 게시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부분은 올블로그의 그것과 비슷하다.

대중에게 UCC가 동영상만이 아니라고 알려준 다음. UCC를 한 곳에 묶음으로써, 일종의 대중의 지혜를 구현하고자 한 시도. 진정한 의미의 '참여의 웹'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몇 일 전부터 보이던 광고 문구다. 원래 UCC(User Created Contents)라는 것이, 영문자 그대로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라는 뜻이다. 동영상 뿐 아니라, 이미지, 게시글 등 모든 자체 제작물을 뜻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언론과 마케팅을 위해 잘못 사용되어, 이상하게 'UCC = 동영상' 이라는 뜻으로 쓰여왔던 것이 사실이다. 어쨌든 옳은 소리를 하는 것 같아서 광고를 유심히 봤더니 다음의 광고였다. 그런데 오늘 다음 페이지에 들어가니 초기화면에 떡하니, 5월1일, UCC 세상이라고 하지 않은가.
깔끔한 하얀 배경에 이끌려 들어가 보았다.
블로그, 카페, 텔레비존, 아고라 등의 게시글과 tv팟의 동영상, 파이의 이미지를 각각 카테고리를 달아서 한 곳에 모아두었다. 각 게시물에는 UCC에는 동영상만 있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쉽게 얘기하면 다음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사용자들이 작성한 모든 게시물을 모아둔 메타 사이트라고 말할 수 있다.
위와 같이 digg식의 인기도 측정을 통해서 베스트 UCC를 선정한다. 너무 똑같은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검증된 '대중의 지혜'를 모으는 방법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각 게시물을 클릭하면 게시물과 함께 오른쪽에 아래와 같은 플로팅툴바가 나타난다. 플로팅툴바를 통해서 더 쉽게 다른 UCC 게시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부분은 올블로그의 그것과 비슷하다.
대중에게 UCC가 동영상만이 아니라고 알려준 다음. UCC를 한 곳에 묶음으로써, 일종의 대중의 지혜를 구현하고자 한 시도. 진정한 의미의 '참여의 웹'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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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eer to Big peer | 2007/05/01 12:19 | DEL
다음의 UCC 세상의 오픈에 이어 다음의 첫 화면(http://www.daum.net)을 UCC에 관한 스킨으로 바꾸었다. 다음은 예전에도 월드컵이나 그에 준하는 축구 경기가 있을때에는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붉은 색으로 첫화면 스킨을 바꾸기도 했다(개인적으로 붉은색도 맘에 들긴한다.) 그 이후에 오랜만에 이벤트인 셈이다. 이번에는 붉은 색이 아니고 흰색을 기본으로 하였다. UCC로 채워진 daum.net의 첫화면 첫화면의 Title을 'Dau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