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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에 해당되는 글 8건

2007/07/27 10:24

Ratatouille, 라따뚜이
1. 프랑스 가정에서 흔히 먹는 전통 야채 스튜
2. Rat(쥐) + Touille(휘젓다) = 요리를 휘젓는 쥐

애니메이션이라고 극장에서 보지 않는 사람은 분명 후회할 것이다. 괜히 미국 관객과 비평가가 뽑은 2007년 최고의 영화가 아니다. 파리 최고의 천재 요리사 레미의 음식이 가슴을 울린다.

예고편 감상하시고, 얼른 극장으로 달려가시라.



p.s. 난 정말 좋아하는 영화는 길게 말하지 않는다. 그 여운, 오래 간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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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 2007/12/28 11:38 | DEL
3D 애니메이션계의 디즈니와 디즈니의 만남. 애니메이션 라따뚜이(Ratatouille)는 그렇게 픽사와 디즈니가 함께한 작품이다. 물론 디즈니가 한 건 배급이지만 내용의 면면을 보면 두 업체의 입김이 많이 베어든 작품이라는 걸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3D 애니메이션이라면 의례 사용하는 종종 자랑스럽게까지 소개하는 모션 픽쳐를 완전히 배제하고 3D 애니메이터들의 손만으로 창조한 애니메이션 라따뚜이를 돌아보자. 줄거리는... 남다른 미각과 후각을..
BlogIcon 라디오키즈 | 2007/12/28 1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_- 비교적 자세히 적어뒀다가 나중에 기억력이 쇠할때 찾아보는 편이라지요...
BlogIcon gangbang hood | 2008/05/23 05: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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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1:47
Read/WriteWeb을 둘러보다가 관심있는 데이터를 발견해서 소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네이버

Rich Site Summary 혹은 Really Simple Syndication로 불리는 RSS. 컴퓨터를 잘 모르거나 인터넷에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들도 네이버 블로그 등을 다니면서 RSS 마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RSS는 쉽게 생각하면 신문 구독과 같은 것이다. 원하는 RSS만 RSS 리더에 모아서 배달 되어 오는 정보를 보는 것이다.

RSS는 일종의 XML이기 때문에, 정보를 편하게 읽기 위해서는 RSS 리더가 필요하다. 현존하는 RSS 리더에는 여러가지 타입이 있다.
  • 한RSS, Google Reader, Bloglines와 같은 서비스형 웹 기반 리더
  • Fish, 연모와 같은 테스크톱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설치형 리더
  • 위자드(WZD)Netvibes 등 시작페이지를 통한 RSS 리더
  • Firefox, Internet Explorer 등 웹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RSS 리더
  • Email 클라이언트에서 제공하는 RSS 리더
타입도 다양하고, 하나의 타입 안에서도 많은 종류의 RSS 리더가 산재해 있다. 그런데 오늘 아래와 같은 데이터를 보게 되었다. RSS 리더 사용 비율이 웹 기반은 점점 늘어나고, 데스크톱 설치형은 점점 줄어든다고 한다.

  2007년 7월
2007년 1월
변화율
웹 기반 (예. 한RSS, 구글 리더, Bloglines 등) 59% 52% + 7%
데스크톱 (예. Fish, 연모 등) 13% 19% - 6%
시작페이지 (Pageflakes, Netvibes, 등) 16% 14% (+ 2%)* 변동 없음
브라우저 (예. Firefox Live Bookmarks) 6% 8% - 2%
Email이나 email 기반 (예. 아웃룩, 썬더버드) 3% 3% 변동 없음
소셜 네트워크 (Facebook, MySpace, 등) 0% - n/a
기타 2% 2% 변동 없음
출처 : Read/WriteWeb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RSS를 읽을 수 있다는 웹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이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이 데이터를 보건데, 이미 데스크톱 설치형 RSS 리더는 거의 죽었다고 봐도 된다.

RSS 리더 뿐 아니라 이메일, 워드, 스프레드시트, 일정관리, 메모 등 다른 많은 서비스들도 기존에 설치형 프로그램에서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으로 무게중심이 옮겨지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나의 환경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 소위 말하는 유비쿼터스 시대로 변하고 있는 지금, 앞으로 더욱 많은 프로그램 등이 웹에서 동작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 현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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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RSS 를 몇가지 받아 보는 사람으로서... 웹기반 이나 ie7 or opera or ff 또는 tb 에서 rss 를 설정하여 받아 보는 것을 지금까지 해 왔는데... 글쎄... 웹 기반이 대세라... 웹 기반의 rss 리더의 장점은 ...
BlogIcon karma4u | 2007/07/26 2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 웹기반 RSS 리더를 사용하시면 피디(Feeddy)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ㅎㅎ
http://karma4u.tistory.com/category/Feeddy
사용해보시고 블로그에 피드백도 남겨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BlogIcon elixir | 2007/07/27 10:24 | PERMALINK | EDIT/DEL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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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1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토로라 휴대폰 자판기


휴대폰을 무인자판기에서 산다?

이런 상상을 해 본 적 있나?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영국 등 유럽에서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휴대폰 자판기다. 휴대폰 자판기를 가능케 만드는 것이 바로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 카드다.

3세대 이동통신, SHOW나 3G+로 휴대폰을 바꿨거나 iPhone과 같은 외국 휴대폰에 관심이 있다면 USIM 카드에 대해서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USIM 카드는 휴대폰에 꽂아 사용하는 일종의 스마트카드다. 카드 안에 개인 정보가 들어있어서 그 카드 하나로 사용자 인증, 글로벌 로밍, 전자상거래 등을 가능케 해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3세대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이 USIM 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USIM 카드를 제대로, 정확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없다. 각 이동통신사별 전용 단말기가 출시되는 우리나라에서는 통신사가 다르면 해당 USIM 카드가 잠겨서 사용할 수 없다. 예컨데, 내가 지금 KTF SHOW 휴대폰을 사용중인데, SHOW 휴대폰용 USIM 카드를 SKT의 3G+ 휴대폰에 넣어서 사용할 수 없다.

그런데 내년 3월 부터는 이런 USIM 카드의 락이 법적으로 해제된다. 앞으로는 3G+든 SHOW든 통신사 전용 단말기에 관계없이 하나의 USIM 카드로 휴대폰을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이 법이 적용되면 휴대폰 유통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현재는 휴대폰을 사려면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방문해야 한다. 휴대폰을 구입하고 '개통' 과정을 거쳐야 제 기능을 하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다. CDMA 휴대폰에는 모든 정보가 휴대폰 안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개통'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개인이 각자의 USIM 카드를 갖고 있다면, 이 '개통' 과정이 필요없다. 휴대폰을 사서 USIM 카드를 바꿔 꽂기만 하면 제 기능을 하는 휴대폰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휴대폰을 꼭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살 필요가 없게 된다.

앞으로는 휴대폰을 대형 할인점이나 전자제품 매장, 무인 자동판매기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휴대폰 유통 지배권이 현재 이동통신사에서 삼성전자나 LG전자와 같은 제조사로 넘어갈 것이다. 또노키아, 소니  에릭슨 등 외국산 휴대폰도 우리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아마 휴대폰 가격이 지금보다 상당히 떨어질 것이다. 지금의 비싼 휴대폰과는 별도로 제조사에서 저가 모델에 대한 출시도 잦아질 것이다.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휴대폰 고장으로 곤란할 일은 이제 없다. 주변에 있는 휴대폰 자판기를 이용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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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킬크로그 (killklog) | 2007/09/17 15:03 | DEL
점심식사 중 YTN 뉴스를 봤더니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왔다. YTN : 이동통신 업체들이 돈 안된다며 휴대폰 판매 방해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주제를 던져도 별감흥없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갈 뿐이다. 실제 기사와 같은 사례는 우리나라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 사이에 자주 일어나는 분쟁이다. 이동통신서비스와 단말기 판매가 이처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 이동통신사가 단말기 제조업체를 자유 자재로 조정이..
BlogIcon blogkr | 2007/07/26 1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조사 위주로 넘어가는건 좋지만 분실 휴대폰을 너무 쉽게 쓸수 있을꺼 같아 안타까워 지는군요 ㅠ
BlogIcon elixir | 2007/07/26 13:09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통신사에서도 분실 휴대폰 무단 사용을 막기 위해 사용자가 lock을 걸 수 있는 기능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음냐뤼 | 2007/09/20 0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짧은 소견입니다만 현재의 핸드폰 할인은 이동통신사가 주도 하고 있습니다.
10년정 핸드폰이 100만원 70만원 했을때는 제조사에서 판매를 하다가
이동통신사가 이어받아서 할인이 가능해졌습니다. 요금 마진을 기기값에서 할인해주는건 대부분이 아실거라
생각듭니다. 그리고 약관보조금이 처음시행될때 SKT에서 삼성에 보조금을 반반씩 부담하자고 했을때
삼성이 거절해서 삼성제품 판매불가 방침을 세워서 몇일동안 실제로 판매를 안했던적도 있구요
USIM카드가 나오면 칩하나에 모든 정보를 저장해 핸드폰 바꾸는 절차가 간단하다고는 하지만
이동통신사에서 판매하지 않는 핸드폰이 얼마나 싸질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마트나 대형할인점에서 팔면 싸지는걸로 생각하시는데 마트에서 티비 하나 사는데 60만원짜리를 10만원에 판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50만원짜리 핸드폰을 현재는 절반값 이하로도 구매가능한게 현실이지만 통신사를 뺴고 마트에서 얼마나 할인을 해 줄거라 기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BlogIcon elixir | 2007/09/21 09:04 | PERMALINK | EDIT/DEL
물론 60만원짜리 핸드폰이 10만원에 팔리기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보다 출고가 60만원짜리 핸드폰이 현재 이런저런 편법을 통해 10만원에 팔리고 있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투명한 상거래를 원합니다. 60만원의 값어치가 있는 핸드폰이라면 60만월을 다 주고 살 용이가 있습니다.

USIM이 보급되면 지금처럼 사기 및 덤터기가 없다면요. 지금의 비정상적인 핸드폰 구매 절차를 사라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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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3:26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재인

책 제목: 웹 진화론

저자: 우메다 모치오

읽은 기간: 2007/07/03 ~ 2007/07/12


책을 통해 얻고자 했던 것:

  • 위키노믹스를 읽은 후, 우메다 모치오씨의 1년 전 생각은 어떠했는지 알고 싶다.
  • 일본의 인터넷기업(라쿠텐, 하테나)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

책을 읽은 후 해결된 궁금증:

  • 우메다 모치오는 탈(脫)기득권층을 향한 여행이 진화하는 웹이 책임지는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 생각한다.

책으로 부터 알게된 새로운 것:

  • 구글의 본질은 "이 세상 모든 언어의, 모든 단어의 조합에 의해 가장 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
    • 제1법칙: 신(神)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
    • 제2법칙: 인터넷상에 만든 인간의 분신이 돈을 벌어주는 새로운 경제권의 탄생
    • 제3법칙: (≒무한대) × (≒無) = Something(의미 있는 존재), 또는 사라졌어야 할 가치의 집적
    • 인터넷, Cheap혁명, 오픈소스 이 3대 조류가 서로 상승효과를 일으킨 결과
  • 총 표현사회 = Cheap혁명 × 검색 엔진 × 자동 질서 형성 시스템
  • Adsense 등을 통한 수입에 의해 큰 도움을 받는 것은 개발도상국 사람이다. 선진국의 표현자가 '밥을 먹으려면' 앞으로도 당분간 인터넷 세계보다는 기존 미디어에 의지해야 할 것이다.
  • 지식 생산 도구로서의 블로그
    •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스트랩 블로그도 지식 생산 도구로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스크랩에 짤막한 자기 생각이 담겨 있다면 충분한 지식 생산 도구가 된다.
  • 앞으로 웹의 진화는 '저쪽 편-신뢰함'의 영역이 견인해 갈 것이다. 웹 2.0 시대란 결국 그런 것이다.

책에서 아쉬웠던 점:

  • 진화하는 웹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예가 좀 부족했다. 구글에 특히 집중한 모습이다.

난이도: 쉬움

별점: ★★★☆

한줄평: 진화하고 있는 웹을 알고 싶은 기득권층에게 권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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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12:12
지난 6월 18일에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 대표발의로 검색서비스 사업자 법안이 발의되었다. 이 검색사업자법의 제1조를 살펴보면 "공정하고 원활한 인터넷정보환경을 조성에 이바지한다"는 좋은 취지를 보여준다.

주요 내용 참고: 4th Life! 블로그

하지만 속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조금의 상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금방 알아 차릴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동검색서비스의 제공의무'이다.
마. 자동검색서비스의 제공의무(안 제8조) 검색서비스 본연의 기능인 검색능력 및 검색신뢰도가 외국의 검색서비스에 비하여 현저히 부족한 실정에 있으며 수작업에 의한 인위적인 편집검색에 의해 콘텐츠 제공업체와의 부당한 거래를 강요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어, 검색서비스사업자간 검색능력 및 검색신뢰도 향상을 통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지게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대통령령이 정하는 일정규모 이상에 해당하는 검색서비스 사업자는 자동검색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고자 함.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이 하고 있는 초기 화면 편집이나 검색 결과 편집 등을 못하게 하도록 하는 법안이다. 좋은 쪽에서 생각하면, 구글과는 다르게 검색결과에 손을 댐으로써 사용자들에게 깨끗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포털의 행태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순수하게만은 볼 수 없는 일.

과연 이 법안이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불특정 다수,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법안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유명인이다. 정치인, 사업가, 연예인 등 네이버 메인 화면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네이버에 안 좋은 기사가 한 번만 올라오면 정치 생명이 끝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네이버에 의해서, 네이버가 편집하는 기사에 의해서 피해를 보기 전에 원천봉쇄하자는 것이다. 응큼한 생각을 하고 있는 늑대가 괘씸하게도 좋은 인터넷 환경을 만들겠다는 양의 탈을 쓰고서 말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구글이 자동으로 검색하여 편집된 뉴스 페이지를 보여 준다는 것을 어디서 줏어 들었나 보다. 그러니 기술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허황된 얘기를 한다.

공공을 위한, 공익을 위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은 언제쯤 나타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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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yundream | 2007/07/10 1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초기 화면 편집이나 검색 결과 편집 못하도록 하는 법"이 아닙니다. 자동검색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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