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에 해당되는 글 7건
2008/01/23 14:43
[Tech]
YouTube, 이제 한국어로 만나세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영상 공유사이트이자 구글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인수하는 바람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튜브. 그 유튜브 정식 한글 페이지가 오픈했다.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도 YouTube를 언어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페이지 레이아웃은 영문 유튜브와 똑같다. 다만 모든 페이지의 말이 한글로 번역되어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www.youtube.com 페이지의 한글 번역 버전은 아니다. 인기 동영상, 추천 동영상 등도 로컬라이즈되어 있다. 일부 영어 제목 동영상도 잘 보면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다.
우리나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판도라 TV가 점유율 35%1로 떡 버티고 있고, 그 뒤를 엠엔캐스트, 엠군 등이 쫓아가고 있다. 현재 유튜브는 우리나라에서 3.4% 남짓한 점유율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외국산 서비스가 맥을 못추는 것처럼 유튜브도 우리나라에서의 인기는 별로였다.
유튜브가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유튜브가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 구글이 과연 그러고 싶어할 지는 모르겠지만 - 철저한 로컬라이징이 필요하다. 단순 번역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인기 동영상, 추천 동영상을 오리지널 사이트와 같이 운영하지 않고 한국용으로 따로 관리하는 부분은 잘 한 것이다. 그리고 국내 동영상 업체 엠군미디어, SM 온라인, CJ 미디어 등과 콘텐츠 제휴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고, 그 결과 유튜브에서 각 파트너사의 동영상 검색 및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한다. 늦게 시장에 진입한 만큼 다른 회사와의 제휴를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한 부분도 유튜브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를 할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점도 있다. 페이지 레이아웃이 구글의 검색창처럼 단순한 편이다. 인기 동영상, 추천 동영상 등은 메인 화면에 나타나지만, 장르별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는 없다. 물론 태그 기능이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태그에 익숙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페이지를 메인 화면에서 찾을 수 있기를 원한다. 기존에 잘 서비스 되고 있는 한국 사이트의 구성 요소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굳이 오리지널 사이트와 같은 레이아웃일 필요는 없지 않은가.
늦게 시작한 만큼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페이지 레이아웃은 영문 유튜브와 똑같다. 다만 모든 페이지의 말이 한글로 번역되어 있을 뿐이다. 그렇다고 www.youtube.com 페이지의 한글 번역 버전은 아니다. 인기 동영상, 추천 동영상 등도 로컬라이즈되어 있다. 일부 영어 제목 동영상도 잘 보면 한국과 관련된 내용이다.
우리나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다. 판도라 TV가 점유율 35%1로 떡 버티고 있고, 그 뒤를 엠엔캐스트, 엠군 등이 쫓아가고 있다. 현재 유튜브는 우리나라에서 3.4% 남짓한 점유율을 갖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외국산 서비스가 맥을 못추는 것처럼 유튜브도 우리나라에서의 인기는 별로였다.
유튜브가 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유튜브가 우리나라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 구글이 과연 그러고 싶어할 지는 모르겠지만 - 철저한 로컬라이징이 필요하다. 단순 번역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인기 동영상, 추천 동영상을 오리지널 사이트와 같이 운영하지 않고 한국용으로 따로 관리하는 부분은 잘 한 것이다. 그리고 국내 동영상 업체 엠군미디어, SM 온라인, CJ 미디어 등과 콘텐츠 제휴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고, 그 결과 유튜브에서 각 파트너사의 동영상 검색 및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한다. 늦게 시장에 진입한 만큼 다른 회사와의 제휴를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한 부분도 유튜브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를 할 것이다.
하지만 부족한 점도 있다. 페이지 레이아웃이 구글의 검색창처럼 단순한 편이다. 인기 동영상, 추천 동영상 등은 메인 화면에 나타나지만, 장르별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는 없다. 물론 태그 기능이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 태그에 익숙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페이지를 메인 화면에서 찾을 수 있기를 원한다. 기존에 잘 서비스 되고 있는 한국 사이트의 구성 요소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굳이 오리지널 사이트와 같은 레이아웃일 필요는 없지 않은가.
늦게 시작한 만큼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 <a href="http://www.rankey.com/rank/small_category.php?group_id=934&group_l_id=5" target="_blank">2008년1월23일 Rankey 순위 기준</a>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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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 2008/01/23 15:03 | DEL
유투브 한국어 버전 정식 오픈!!!구글에서 인수한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투브가 공식적으로 론칭되었다.유투브 관련 기자회견을 신라호텔에서 가지면서 정식으로 선포를 하게 된다고 한다.세계적인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투브가 공식적으로 론칭되었다고 유투브 홍보를 맡은 인컴브로더스로부터 정보를 입수했다. 오늘 유투브 관련 기자회견을 신라호텔에서 가지면서 정식으로 선포를 하였다."유튜브 한글사이트는 단지 홈페이지가 한글로 번역된 사이트가 아니라,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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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대단한 사건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많은 한국 사람들이 유튜브를 접속해서 시청을 하고 있었을테니까요. 물론 언어적인 문제가 웹사이트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어 사이트 오픈은 유튜브 활용을 원하는 한국분들에게 큰 효과를 나타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한국의 비디오 사이트의 현황이 생각이 나는군요. 판도라TV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페이지뷰 등은 상당히 다른 사이트르 압도하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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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識) | 2008/01/23 15:20 | DEL
일단 오픈 자체를 제외하고 눈길을 끄는 대목은 엠군미디어, SM 온라인, CJ 미디어, 중앙 케이블방송, (주)DDH, TU Media, 캐스트넷, JYP, (주)아이토닉 등과 콘텐츠 제휴를 위한 파트너십을 맺어,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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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reeze Idea Factory | 2008/01/23 18:53 | DEL
유튜브 한국어 사이트가 런치했습니다. http://kr.youtube.com 첫인상에 대한 느낌을 간단하게 적어보면, 메인쪽에 한국관련 영상을 좀 많이 노출시키는 것 외에 아직까진 별다른 Localize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text들도 탬플릿 자동번역기로 번역한 수준인것으로 보이구요. 야후 초장기때의 어색한 번역사이트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자동으로 저작권 신고가 된 영상을 detecting하는 기술은 놀랍습니다만… 한국 사용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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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36.5℃ BloG.. | 2008/01/23 22:23 | DEL
지금부터 쓰려고 하는 글은 한국에 있는 네티즌들에겐 전혀 와닿지도 않는 그런 글일 테지만, 어쨌든 내 생각 어필은 해야겠다 싶어 써본다. 일단 엠앤캐스트, 판도라Tv, 엠군, Daum TV팟, 네이버 동영상. 나는 이 서비스들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고? 그 이유는 이제까지 입아프게 이야기해왔을 터. 재생이 안 된다. 국외 IP의 회선은 상당히 안 좋은 녀석으로 물려놓거나, 트래픽 제한을 아주아주 작게 잡아놓거나, 아예 차단시킨다. 그러고선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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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ize Korea | 2008/01/24 11:14 | DEL
Google finally launched their localized Korean YouTube site with a press conference in Seoul on Wednesday: The Korean YouTube site faces a daunting mission in competing against locally grown services from Daum, Pandora TV and Afreeca. Tricky censorsh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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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쥰세이의 무료한 나날들... | 2008/01/24 17:47 | DEL
유투브(Youtube)가 1월 23일 부터 한국에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저같이 유투브를 애용하는 사람들한텐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죠. 정식 kr도메인도 생겼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한글로 된 페이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선 이미 수많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넘쳐납니다. 이제와서 유투브가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해도 화질 좋고 속도 빠른 한국의 동영상 서비스들 사이에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아직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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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ndless9 : Mixsh, Bloglink | 2008/01/25 10:58 | DEL
얼마전 유튜브 한글판 사이트가 오픈된 이후 블로그스피어나 IT업계가 시끌벅적하네요. 거대자본을 가진 Google이 국내의 상황에 맞게 localize하여 운영하겠다고 발표한 첫번째 서비스라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 사실 아직은 localize 된 부분은 언어뿐인 것으로 보여지지만요 ^^ ) 개인적인 생각(바램)으로는 국내 UCC미디어들과 비교해보면 별다른 경쟁포인트가 없다고 생각되어 다소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지만, 뭐 지켜봐야 알겠죠. J.. |
2008/01/16 12:45
[Tech]
오늘 오전 2시. 전 세계 사람들이 기다리던 맥월드 2008이 있었다. 이미 왠만한 사람들은 맥북 에어에 대한 얘기를 듣고 보고 흥분했을 것이다. 물론 왠만한 사람들에 나도 포함된다.
정말 디자인하면 전 세계에서 애플을 따라올 회사가 과연 몇이나 될 지 궁금하다. 너무 얇아서 부러지는 것 아니냐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우려도 있지만, 얇은 바디와 매끄러운 표면을 보면 섹시하다는 말이 딱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노트북 두께에 대한 상식이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나 얇게 만든 생각을 했는지가 신기하다. 얇음을 위해 인텔에 따로 칩을 주문할 정도로, 많은 외부 슬롯을 없앨 만큼 얇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어쨌든 전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의 영예에 올랐으니 그걸로 된 것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맥북 에어의 얇은 두께의 신기함, 멀티 터치 지원의 만족, 내장 배터리의 불만, 확장 슬롯 부족의 아쉬움, 옵션 SSD의 가격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이 이번 맥월드에서 내건 슬로건 "There's something in the air"에서 Air의 의미는 맥북 에어가 전부는 아닌 듯 싶다.
맥월드 슬로건의 Air의 진정한 의미는 '무선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홈 네트워크' 정도가 되지 않을까. 맥북 에어가 워낙 파격적이여서 별로 주목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애플의 Air 쇼에 주연이 맥북 에어라면 조연은 새로 나온 타임캡슐과 Remote Disc, AirPort Express이다.
사실 오늘 발표된 타임캡슐은 상당한 물건이다. 500GB, 1TB 모델이 있는데, 유무선으로 연결 가능한 네트워크 하드디스크이다. 무선은 자그마치 802.11n이다. 맥을 쓰고 있다면 타임머신 기능을 켜서 무선으로 연결된 타임캡슐에 자동으로 백업시킬 수 있다.
자동이라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컴퓨터에서 예전보다 많은 일을 하면서 백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백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타임캡슐을 쓰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잘 백업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보다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기계가 또 어디있겠는가.
(추가로, 타임캡슐에 USB 프린터를 꽂아 네트워크 프린터로도 사용할 수 있고, 애플TV, 아이폰, 아이팟터치와 같은 기기들과도 호환이 된다고 한다. AirPort Express의 기능을 다 갖고 있는 기기이다. 하지만 살짝 비싸다. 500GB도 299달러.)
Remote Disc는 기존에 사용하던 맥이나 맥북의 Disc를 맥북 나노와 무선으로 연결하여 맥북 나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다. 맥북 나노에 프로그램 설치를 Remote Disc를 사용해서 할 수 있다.
이렇듯 Air의 의미에는 어떠한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유선이 아닌 무선을 통해서 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애플의 미래지향적 의지가 담겨있다. 애플의 무서움은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자신이 제어함으로써 그 둘을 잘 결합하여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 이번 맥월드에서 공개한 iTunes Movie Rentals도 같은 맥락에 있다. iTunes Movie Rentals는 이미 음악 시장은 석권했으니, iTunes와 같은 배급망과 애플TV, iPod와 같은 디바이스에다 iTunes Movie Rentals의 콘텐트를 더해 영화 시장을 지배하겠다는 의미이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같이 제어했을 때의 파워를 애플은 잘 알고 있다.
애플이 가정의 모든 선들을 없애고 자신들의 기기로 홈 네트워크를 - 영화와 같은 콘텐츠 공급도 함께 -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이는 맥월드 2008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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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elcome to golbin.net | 2008/01/16 13:46 | DEL
MacBook Air 가 공기처럼 가볍다는 뜻일까요?
함께 나온 타임 캡슐(무선 스토리지), 그리고
There's something in the Air
Air 의 진정한 의미는 공기처럼 가볍다는 것이 아니라 MacBook Air 의 등장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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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킬크로그 (killklog) | 2008/01/16 13:51 | DEL
미국 주식시장은 이번 Macworld의 스티브 잡스 발표에 대해 실망을 표시했다. Apple의 주식은 11.55 달러(6.46%)가 떨어진 167.23 달러에 장이 마감되었다. 올해 Macworld의 이슈는 몇가지로 정리되는데, 이미 언론과 발빠른 블로거들에 의해 발표된 내용들이 잘 나와 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 13.3인치의 와이드 화면과 0.76인치라는 놀라운 두께의 MacBook Air를 출시한 것(그의 장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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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 자면서 맥월드 문자중계를 봤습니다. 우선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세간의 냉담한 평가와는 달리 제게는 무척 만족스러웠다는 겁니다. 일단은 다른동네 이야기처럼 보이는 아이튠즈/애플티비 이야기는 정말 김이 쏙 빠지는 느낌이었지만 소문만 무성했던 맥북 에어라는 녀석의 등장만으로도 충분했지 않나 싶네요.사실 맥월드나 기타 맥 관련 행사에서의 잡스횽 프리젠테이션은 언제나 이 정도 수준의 평가였습니다. 아이폰 나왔을 때도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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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irejune Blog | 2008/01/16 19:04 | DEL
[HTML]
Intel Core 2 Duo 1.6GHz processor(up to 1.8GHz)
80GB 4200-rpm PATA hard drive(64GB solid-state hard drive)
Built-in 802.11n Wi-Fi2 and Bluetooth 2.1 + EDR
2GB memory standard
5 hours of Battery Life
0.16 to 0.76 inch th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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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MSWF 2008에서 스티브 잡스가 발표한 MacBook Air.
예상대로 여기저기서 많은 포스팅이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이나 빈약한 외부포트 등에 의한 불만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USB 포트가 1개라는 점이나, 그 흔한 LAN포트나 모뎀포트도 없다는 점은 좀 난감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의 글을 읽고 나니 맥북에어가 새롭게 보이고 있습니다.
[T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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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월드의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은후 IT 업계의 화두로 나온 것은, 누가 뭐래도 바로 Macbook Air 일것이다,
프레젠테이션 직후에는 너도나도 할것 없이, Macbook Air 발표에 대한 것을 전하느라,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비판 없이,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타일리시한 맥북 에어 발표" 라는 타이틀로 애플의 행보에 주목하였다, 하지만, 하루가 채 가기전부터 새로나온 노트북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 및 비판이 나오고 있다,... |
2008/01/14 22:26
[Tech]
이름마저 스페셜한 HP Pavilion dv6537tx Special Edition.
이 노트북을 보고 다른 말로는 HP가 선사하는 눈꽃의 향연이라고 한다. 위 사진을 보면 왜 눈꽃의 향연인지 알 수 있다. 하얀 바탕에 살짝 살짝 보이는 상감무늬가 매력적인 노트북이다. 사실 이 노트북과 삼성 센스 R70을 저울질했었는데 하얀 디자인에 끌려서 dv6537tx를 선택하게 되었다. 하얀 노트북에 크게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디자인적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느낄 것 같다.
계속해서 장점만 얘기했는데 물론 단점도 있다. 가장 큰 단점은 소음이다. 팬 돌아가는 소리가 꽤나 크다. 음악을 듣고 있으면 모르겠지만, 밤에 조용히 컴퓨터를 하면 거슬린다. 키보드 타이핑 소리도 다른 노트북에 비해 크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은 HP 파빌리온 시리즈의 특성상 초기 구입시 설치를 해야하는데 이 과정이 2시간 정도 걸릴 정도로 꽤 길다. 처음 샀을 때의 흥분을 식힐 정도로... 15인치 노트북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배터리도 오래 가지 않는다.
몇 가지 단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노트북이라 생각한다. 만족한다. 한 동안 잘 쓸 것 같다. 이 노트북 덕분에 요즘 컴퓨터 하는 맛이 난다.
<사진 출처: 노트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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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20:25
[Tech]
Goodbye CES, hello MacWorld.
CES가 끝나자마자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15일에 열릴 맥월드로 쏠리고 있다. 맥월드에서 스티브 잡스가 어떤 것들을 내놓을지에 대한 루머들도 많다. 이번 맥월드 스크립트라고 주장하는 자료도 있고, MacBoy님께서도 루머들을 잘 정리해놓았다. 새로운 맥 프로는 이미 나왔고, 더 작은 맥북도 나올 것 같다. 맥북 터치는 아닐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Engadget에도 맥월드를 기대하게끔 하는 글들이 많다.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 듯한 커다란 검은 덮게가 더욱 궁금증을 일으킨다. 저 검은 덮게 뒤에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이번 맥월드 2008의 슬로건이다. 슬로건을 보아하니 이번 맥월드에는 뭔가 Wireless 무선과 관련된 것이 등장할 것이다. WiMax라는 얘기도 있다. 내 생각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서비스일 것 같다. 무엇일지는 15일(한국시간 16일 02:00)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사진 몇 장만으로도 전 세계 IT Geek들을 흥분시키는 애플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이제 이틀 남았다, 맥월드 2008. 작년에 아이폰을 주심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던 스티브 잡스가 올해는 어떤 선물을 갖고 나타날지 정말 궁금하다.
CES가 끝나자마자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15일에 열릴 맥월드로 쏠리고 있다. 맥월드에서 스티브 잡스가 어떤 것들을 내놓을지에 대한 루머들도 많다. 이번 맥월드 스크립트라고 주장하는 자료도 있고, MacBoy님께서도 루머들을 잘 정리해놓았다. 새로운 맥 프로는 이미 나왔고, 더 작은 맥북도 나올 것 같다. 맥북 터치는 아닐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Engadget에도 맥월드를 기대하게끔 하는 글들이 많다.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 듯한 커다란 검은 덮게가 더욱 궁금증을 일으킨다. 저 검은 덮게 뒤에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이번 맥월드 2008의 슬로건이다. 슬로건을 보아하니 이번 맥월드에는 뭔가 Wireless 무선과 관련된 것이 등장할 것이다. WiMax라는 얘기도 있다. 내 생각에는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서비스일 것 같다. 무엇일지는 15일(한국시간 16일 02:00)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사진 몇 장만으로도 전 세계 IT Geek들을 흥분시키는 애플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이제 이틀 남았다, 맥월드 2008. 작년에 아이폰을 주심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흥분시켰던 스티브 잡스가 올해는 어떤 선물을 갖고 나타날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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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 2008/01/14 20:06 | DEL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가 30시간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작년 맥월드에서는 아이폰을 비롯 애플TV와 에어포트 익스트림 베이스스테이션이 발표되었고.. 이는 맥월드와 함께 열렸던 CES를 누르기에 충분했다.. 맥월드 2008 키노트 발표 일정 그럼 올해 맥월드 2008 키노트에는 무엇이 발표될까.. 1. 무엇보다 울트라 슬림 맥북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대된다 할 수 있다. 루머에 의하면 맥북 에어라는 이름을 갖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