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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에 해당되는 글 5건

2008/02/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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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나 아이폰 혹은 맥북 에어의 터치 인터페이스는 두 손가락의 터치 즉, 멀티터치를 지원한다. 일반적인 터치(노트북의 터치패드나 프라다폰의 화면)는 한 손가락만 인지하고 두 손가락이 화면에 닿을 경우 오동작을 하기도 한다.

애플의 멀티터치는 두 손가락의 동작을 인지해 화면을 확대 및 축소시킬 수 있다. 터치를 이용해 클릭&실행만이 아니라 더 많은 입력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인상적인 기술임에는 틀림없으나, 확대와 축소만으로는 아쉬움이 남는다.

애플도 터치를 가장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라 생각하고, 멀티터치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한 결과로 이미 2007년 1월에 Guesturing with a multipoint sensing device라는 제목의 특허를 출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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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PHONE Magazine>

엄지손가락을 포함하여 손가락 3개로 모아주고 펼쳐주는 동작을 통해 잘라내기&붙여넣기 기능을 구현할 수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손가락 3개로 클릭&드래그를 할 수 있다. 내 아이팟 터치 위에서 실험을 해보니 3손가락을 화면 위에 올리기에 좀 좁은 감이 있다. 물론 손가락 놀림도 어색하다.

아직까지 특허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지는 모른다. 하지만 애플이 터치의 직관성을 높게 평가하고 멀티터치에 연구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나올 애플 제품에 어떠한 새로운 기술들이 적용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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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나인테일 | 2008/02/20 15: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 손가락 사용은 맥북 에어에서 페이지 앞 뒤 이동에 사용되는 용도로 확정이 된 것 같더군요.
BlogIcon elixir | 2008/02/20 22:48 | PERMALINK | EDIT/DEL
아하 그렇군요. 에어가 이제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니까 한 번 시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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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14:22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iPod Touch의 사파리 브라우저에 Google Gears를 추가하면 꽤 쓸만한 물건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애플과 구글이 사이가 좋은 편이다 보니 어느 정도 신빙성있는 루머도 있고, 그러다보니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들도 꽤 보인다.

iPod Touch에 Google Gears를 탑재할 수 있으면, 내가 항상 사용하는 Google Reader의 RSS 글들을 아침에 내려받아 Offline 모드로 출근하는 길에 많은 글과 기사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WiFi 망이 여기 저기 많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iPod Touch와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터넷 연결성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Google Gears인데, 현재 그것을 제대로 지원하는 PDA는 없다. iPod Touch는 사파리 브라우저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파리의 확장 기능으로 Google Gears가 들어간다면, 모바일 디바이스의 인터넷 연결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별로 유행이 되지 않았지만, 마치 Podcasting을 하듯이 RSS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iPod Touch의 사파리에서 한글을 사용할 수 없다는 좌절스러운 소식이 전해왔지만, 예상대로 그를 해결하는 무리들도 등장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예전부터 지하철에서 읽을 거리를 읽는 용도로 PDA를 갖고 싶었다. 그래서 최근에 휴대폰 바꿀 때 블랙잭으로 바꿀 생각도 했었다. Google Gears가 사파리에 올라간다면 iPod Touch는 내 구매 1순위가 될 것이다.

애플과 구글이 사이좋게 협력해서 Google Gears를 사파리에 올린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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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비개인아침 | 2007/09/19 14: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읽고 갑니다.
말 참 싸가지 없이 한다. | 2007/09/20 14: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플이 지원하지않는 한글 입력문제를 어떤 분이 해결해 주었다면 그 노고에 감사와 칭찬은 못할망정
----예상대로 그를 해결하는 무리들도 등장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
자기시간 쪼개어 여러사람들에게 좋은 일 했더니 고작 해결하는 무리들 취급을하나
자고로 입만 나불거리는 사람들치고 뭔가 이루어 낸걸 못보았다. 한심할 뿐이다.....
BlogIcon elixir | 2007/09/21 09:00 | PERMALINK | EDIT/DEL
^^a 저는 그 분들의 노고를 비하했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윗 얘기는 그 분들을 오히려 칭찬하는 뜻에서 쓴 글인데, 부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제 글솜씨가 문제이군요.)
BlogIcon Cosy | 2007/09/21 0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윗분말이죠.. 제가 할 말은 아니겠지만
애플이 지원하지 않는 입력문제는 애플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한번 애플이 된통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고 한국을 제대로 봐줄텐데
계속 이런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나선다면 애플사에서 한국을 뭘로 볼까요
즉 한글 입력기를 소비자가 직접 프로그래밍해서 배포하는건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때
애플 구매 고객은 고객의견등을 개무시당하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브랜드의 대외 가치도 낮아질 우려가 있다고 봅니다
BlogIcon elixir | 2007/09/21 09:01 | PERMALINK | EDIT/DEL
굳이 애플을 변론하자면, 애플 입장에서 한국같이 시장규모도 작고 애플의 입지가 작은 곳에 애플의 모든 제품군을 출시하는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iPod Touch에 아시아 언어 중 왜 일본어 입력기만 들어있는지는, 일본 시장과 일본에서의 애플의 입지를 보면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7/09/27 1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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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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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iPod 라인업이 9월 6일 애플 이벤트에서 공개되었다. 지난 달의 iMac에 이어 New iPod이 나오니, 요즘들어 Apple 제품이 쏟아지는 느낌이다. Apple의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참으로 즐거운 소식들이다. 이미 우리나라 Apple 스토어에서도 주문 가능하다.

역시 Apple이다. 언제나 이슈를 몰고 다닌다. 이미 블로고스피어는 새 iPod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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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공개된 iPod nano. 일명 "뚱뚱이(Fatty)"라고 불리는 iPod이다. 통통한 모습이 기존의 iPod의 얇고 갸름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귀엽게 느껴진다. 이번 iPod nano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비디오 재생 기능이 추가된 점이다. 밥을 많이 먹어 뚱뚱해진 대신에 비디오를 재생하는 능력을 배워 돌아온 iPod nano. 정말 깜찍하다. 4GB, 8GB 모델이 각각 165,000원, 22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iPod shuffle과 더불어 다양한 색상의 라인업을 공개했는데, 깔끔한 색감을 좋아하는 나의 시선을 끌었다. iPod 오리지널 색상인 흰색이 빠져서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깔끔해진 검정색이나 빨간색 모델은 iPod의 아이콘을 더욱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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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iPod classic. 기존의 iPod의 느낌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한층 부드러워지고 깔끔해진 느낌이다. 게다가 정말 얇아졌다. 두께가 1cm ~ 1.3cm 밖에 되지 않는다. 슬림화 시대에 iPod도 동참했다. 용량도 무지막지하게 늘어났다. 기존의 20GB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사라지고, 80GB, 160GB 모델이 등장했다. 160GB면 무려 4만 곡 정도 저장할 수 있다. 각각 275,000원, 37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요즘들어 iPod 전용 스피커와 함께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가장 많이 이는 iPod class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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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애플 이벤트가 이렇게 끝나나 하고 생각할 쯤, iPod touch가 등장했다. 올해 초 iPhone이 공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전화 기능을 뺀 iPhone이 나오길 기대했었다. 그 기대가 현실로 돌아왔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iPhone과 아주 똑같이 생겼다. 3.5인치의 넓은 화면도, UI도 iPhone의 그것과 동일하다.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도 그대로 갖고 있다. iPod touch는 PDA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일 편하다. Wi-Fi를 통한 무선인터넷도 가능하고, Safari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어 웹서핑도 가능하다. 8GB, 16GB 모델이 있는데 음악 파일과 동영상 파일, 사진 파일까지 저장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 좀 부족한 저장 용량이라는 생각도 든다. 가격은 각각 324,000원, 434,000원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은 편이다.

이번 새 iPod 라인업 출시 이벤트를 보면서 든 생각은 "역시 Apple 이다"는 생각이다. 언제나 전세계의 이목을 끄는 제품을 출시하고 많은 주목을 받는다. 실제 공개된 제품도 언제나 어느정도는(?) 혁신적이다. 그렇지만 애플이 매번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야한다는 압박을 느끼는지 이번 이벤트에서도 역시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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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iPod nano의 디자인 유출 사건이 있다. 지난 주 인터넷에 새로 나올 iPod이라는 이름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혹자는 사람들이 포토샵으로 만든 사진이 우연히 같은 것이라고 하지만, 나는 유출이 되었기 때문에 똑같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New iMac의 키보드에 이어 연속으로 유출 사건이 생긴 것이다. 보안에 철처했던 애플도 감당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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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iPod touch와 iPhone은 너무도 똑같다. 물론 사람들이 원하긴 했지만 이건 혁신의 기업, 애플이 내놓은 제품이라고 보기에 어렵다. 기대심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들겠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iPod touch의 부족해 보이는 용량과 카메라 미탑재 또한 아쉬운 부분이다.

끝에 가서 딴지를 걸었다고 보이지만, 지름신이 조금씩 강림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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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ungminpark 2nd | 2007/09/06 21:06 | DEL
호옹&#8230; 나와버렸네요! 근데 생각만큼 블로그스피어가 난리가 나지는 않은것 같기도 하고, 저 역시 그렇구나 하는 정도인듯. 5세대 나왔을 때는 정말 지르고 싶어서 미칠듯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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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0 10:41
10일 오전2시(한국시간)에 맥월드 2007이 열렸다. "지난 30년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말로 관심을 불러일으킨 맥월드 2007. CES와 같이 열려서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지 않은 Apple) 더욱 관심을 끌었다. 역시 스티브 잡스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드디어 iPhone 등장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iPhone이 등장했다. iPod, Phone, Internet을 결합한 제품이다. 전부 터치스크린 - 스타일러스를 사용하지 않는, 손으로 사용하는 터치스크린으로 동작하고 OS X가 설치 되어 있다. 물론 iPod 기능이 있고, iTunes와 연동 된다. 통화는 5시간 할 수 있고, 음악은 16시간 들을 수 있다.

접근 센서가 있어서 전화를 하려 귀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터치스크린 Lock이 되고 디스플레이 조명이 꺼진다. 또 방향 감지 센서는 어떤 방향으로 돌려도 자동으로 디스플레이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준다.

Safari 브라우져가 있어서 인터넷을 할 수 있고, 터치스크린으로 화면 확대/축소를 할 수 있다. 구글맵을 사용하는 것을 시연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GSM+EDGE 방식이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Apple TV


작년에 등장한 iTV가 AppleTV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다. 비디오를 보고, 음악을 듣고, 사진을 볼 수 있다. 와이드 스크린에 최적화 되어 있고, 무선랜이 장착되어 있다. 하드디스크 용량은 40GB다. iTunes과 연결된다.

Appl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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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Apple Computer Inc.에서 Computer를 지우고 Apple Inc.로 바꿨다. Apple은 더 이상 컴퓨터 회사가 아니다. 미디어 회사다. 스티브 잡스도 예전부터 이미 미디어 전문가였다.

끝으로

역시 Apple이다. 역시 스티브 잡스다.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를 중시한다. Apple에서 유일하게 혁신하지 않는 부분이다.

정말 아쉬운 것은 iPhone을 써 볼 기회가 평생 없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CDMA용 iPhone이 출시되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쓰기는 힘들겠지만, 아쉬운대로 Skype를 통해서 VoIP폰으로 사용할 수는 있겠다.

iPhone은 단순한 휴대전화가 아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휴대전화에 음악, 비디오, 인터넷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개념의 매쉬업 디바이스라고 말할 수 있다. 배터리, 확장 슬롯 부재 등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애플의 제품이 언제나 그렇듯 iPhone의 잠재력은 크다. 삼성전자, LG전자는 긴장해야 할 것이다.

사진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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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rismaticallization | 2007/01/10 11:00 | DEL
예상대로 아침에 일어났더니 올블로그는 죄다 이 이야기군요... (너무 예상대로라 재미없...;;) 수많은 루머에 비해서 실제로 나온 제품은 달랑 2개라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ㅁ= 사명을 Apple Computer Inc.에서 Apple Inc.로 바꾼 사실입니다. 뭐랄까... 저에게 있어서 이건 iPhone보다도 더 놀라운 사실이네요... iPod과 iTune Store의 성공으로 컴퓨터회사보다는 미디어회사로서의 이미지가 강해졌...
Tracked from FineApple's BizLOG | 2007/01/10 16:02 | DEL
지난밤, 맥월드 2007 키노트에서 발표된 애플 iPhone - 전 세계 IT 업계는 물론 이동 통신 업계를 놀라게 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 등 GSM 방식의 이동 통신 시장에서는 iPhone 쇼크가 꽤 클 것 같다. 적어도 400달러 이상의 하이엔드 제품, SMS 위주의 블랙베리, 그리고 인터넷폰 등 고가 다기능 단말기 시장은 iPhone이 꽤 위력을 발휘할 것 같다.하지만, 국내에서는 어떨까?"iPhone은 한국에서 사용불가능입니다. 설레지마세요..
BlogIcon 마티오 | 2007/01/10 1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이 부디 2008년에 아시아로 올때는 CDMA로 바껴서 오기를 기원하시더군요 ^^
BlogIcon elixir | 2007/01/10 11:22 | PERMALINK | EDIT/DEL
네..저도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티오님은 미국에 계신가 봐요 ^^
BlogIcon 마티오 | 2007/01/11 05:57 | PERMALINK | EDIT/DEL
저는 현제 캐나다에 살고 있어요 ^^
BlogIcon coup doeil | 2007/01/10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멋진 아이폰을 국내에서 받아볼 수 있기를. 제 블로그 링크합니다.
http://leekangbin.blogspot.com/2007/01/iphone.html
BlogIcon coup doeil | 2007/01/10 14: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컥 뭔가 잘못 되었는지 리플이 이렇게...ㅜ ㅜ 비번도 막 눌러서 모르는뎅. 죄송합니다. ㅜ ㅠ
BlogIcon elixir | 2007/01/10 15:39 | PERMALINK | EDIT/DEL
나머지는 지웠습니다.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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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1 10:05
모습을 드러낸 Yepp T9. 전신인 T8의 외형보다 훨씬 깔끔하다. 색깔도 새로나온 iPod nano처럼 검정색, 파란색, 노란색, 오렌지색, 핑크색, 보라색 등 무지개색을 자랑한다. 메모리 크기는 1GB, 2GB, 4GB.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헤드셋도 가능하다. 게다가 Adobe Flash Player가 있어서 1.8인치 화면으로 동영상도 볼 수 있다. 1년의 공백기를 거쳐 나온 제품이니 만큼 삼성에서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 MP3P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다.

요즘 괜찮은 MP3P가 나오면 당연지사 iPod와 비교가 된다. 크기로 보나 용량으로 보나 iPod nano를 겨냥하고 출시될 제품이다. 간단한 비교를 해 보았다.


메모리
T9     : 1GB, 2GB, 4GB
nano : 2GB, 4GB, 8GB

화면
T9     : 1.8인치
nano : 1.5인치

무게
T9     : 55g
nano : 40g

재생시간(오디오)
T9     : 30시간
nano : 24시간

특징
T9     : 블루투스 헤드셋 가능, 동영상 재생 가능, 휴대폰 케이블로 충전 가능
nano : iTunes와의 연동, 세계 점유율 1위 MP3P

가격(2GB)
T9    : US$220
nano : US$149

몇 가지는 T9가 더 좋은 점도 있고 nano가 좋은 점도 있다. 시장에서 점유율이 높은 제품의 점유율을 뺏어 오기 위해서는 제품의 경쟁력도 중요하지만 가격 경쟁력도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있어 구매 결정을 하는데 가격은 큰 영향을 미친다. 물론 영상 재생도 되고 블루투스에 재생 시간도 길지만 자사의 메모리를 사용하는 마당에 굳이 가격을 nano보다 높게 책정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그 높은 가격이 구매 욕구를 떨어뜨려 새로 MP3P를 사려는 사람들에게 nano를 선택하게 만들 수 있다. 나도 사고 싶어 지다가도 조금 비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발이 돌아갈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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